아버지의 존재가 한없이 감사합니다. 직접 잡을 수 없는 손이지만 유리문을 통해 느끼는 손길이 따스한 마음과 함께 온 몸으로 전율처럼 따뜻하게 느껴집니다. 늘 감사하고 존경하는 아버지! 지금처럼 우리 곁에 오래오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. 아버지 힘내세요. 아버지 사랑합니다. 화이팅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