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등 힘내요 아버지상 - 할아버지가 된 행복한 아빠


올해 62세로 양재동에 거주하시는 저의 아버지와 올해 3세로 저의 쌍둥이 아들입니다. 무뚝뚝한 전형적인 경상도 출신의 아빠인데 두 손주들이 서로 안아달라고 하자 당황하시는 모습이지만 얼굴엔 행복 가득이십니다.

출가하여 자주 못뵙지만 이렇게 웃으시는 모습이 좋아서 제가 가끔 꺼내보는 사진입니다. 할아버지가 된 저희 아빠의 웃는 모습이 멋져서 자랑합니다!

- 박찬갑 -

느낌 한마디 2

  • 넘나행복~~~
    지훈
    2021-12-28 10:29:21
  • 떡두꺼비같은 아들들 이럴때 쓰나봅니다 축하드려요
    슈아
    2021-12-16 10:43:53